2008년 블로그대문


 

             いいじゃないか転んだって

넘어져도 상관없잖아.

また 起き上がればいいんだから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転んだついでに仰向いて 空を見上げてごらん

 넘어진 김에 하늘을 올려다 보렴.

青い空が 今日もお前の上に限りなく広がって

푸른 하늘이 오늘도 네 위에 한없이 펼쳐져서

ほほえんでいるのが見えるだろう

미소짓고 있는 게 보이지.

お前は生きているんだ
너는 살아있어.



-기토아야 <1리터의 눈물> 중에서
 




2008년 최상단 포스트입니다.

 이 곳은 예니체리의 블로그입니다.
 뭐 하는 데냐 하면 그냥 이런저런 잡담이나, 이런저런 감상이나 쓰잘 데 없는 내용 올리는 곳이죠.
 오는 사람도 없고 리플도 없습니다.
 리플 올려주시면 좋고, 트랙백... 이란 것도 환영입니다.
링크나 펌은 리플달고 허락을 맡아주셨으면....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주세요.

 잘 부탁해염.



2008 독서목록

by 예니체리 | 2009/01/01 22:06 | 트랙백 | 덧글(1)

한국인의 멘탈리티- 황우석, 심형래, 조승희, 그리고....

1. 서론

황우석사건, 디워광풍, 버지니아 공과대학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대응, 환빠들의 발호에는 공통된 한국인의 멘탈리티가 그 뿌리에 있다.
그 멘탈리티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나는 디씨에서 모은 짤방들로 분석해 보기로 했다.


스압조심

by 예니체리 | 2008/07/31 18:28 | 트랙백 | 덧글(0)

여름방학 계획 및 목표

1. 아일랜드음악에 대한 레포트

2. 영어권유학대비 집중강좌

3. 러시아인들과 도쿄관광

4. 영어회화 동아리 합숙

5. 캄보디아^^

6. <자본론>에 도전

7. <후린의 아이들>에 도전

8. <용거노>에 도전

9. <키라링레볼루션>에 도전

10. 아버지가 쓴 글, 일어로 번역

11. 러시아어공부

12. 영어공부

13. 아랍어공부

14. 게이오대학 도서관 원정

15. 장편판타지 완결

16. 판갤질????

바빠 죽을 듯......

by 예니체리 | 2008/07/29 00:02 | 일상생활에 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0)

어제 블라디미르 톨스토이 강연회 들으러 죠치대학 갔었뜸.



죠치대학은 1911년 가톨릭계 신부들에 의해 창립된 대학이다.
세계27개국 125개 학교와 교환유학을 맺고 한 해 200명이 넘는 유학생을 받아들이고 있단다.
그렇다보니, '지난번에 죠치대학 갔더니, 오탁후 색퀴가 금발벽안의 백인 미녀 끌고 다니는데 부러워서 눈물날 뻔 했뜸' 이라는 소문이 나도는 대학이기도 하다. (사실, 숫자만으로 보면 와세다가 일본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이 제일 많다.)
'어학은 죠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외국어교육이 충실한 곳이라 한다.
러시아어역시 꽤 가르치는 모양이더라.



이어지는 내용

by 예니체리 | 2008/07/26 00:05 | 일본에 대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어제 오시이 마모루감독 얘기들으러 갔었다.

 독도문제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얘기를 들으러 갔었다.

 오시이 마모루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스카이 크로러>의 8월2일 개봉을 맞아 와세다 대학에서 와대 교수들과의 대화를 가진다는 것이었다.
 3시부터 시작이었기에 느긋하게 2시 반쯤 갔더니, 이미 강당의 앞자리는 꽉 채워져 있었고, 나는 오싱이 얼굴도 안 보이는 뒷쪽에 앉을 수밖에 없었다.
 뭐, 실물로 봐 봤자, 별 다를 거 없겠지....

 <스카이 크로라>는 모리 히로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완전한 평화가 실현된 세계에서 사람들은 평화를 실감하기 위해 쇼로서의 전쟁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런 전쟁에 결코 성장하지도, 죽지도 않는 사춘기 소년소녀들, '킬드레'가 개발된다.
 그들은 끝없는 공중전을 벌이는데....
 라는 게 줄거리라고 한다. 

 어쨌든 5분 좀 넘어가는 영화 예고편을 보고 나서 오시이와 와대 문화구상학부 교수들의 심포지엄이 시작되었다.
 쿠사하라 마치코, 다카하시 토오루, 사카우치 후토시 등이었는데,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음.
 

이어지는 내용

by 예니체리 | 2008/07/23 21:2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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