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1일
2008년 블로그대문
いいじゃないか転んだって 넘어져도 상관없잖아.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넘어진 김에 하늘을 올려다 보렴. 미소짓고 있는 게 보이지.
また 起き上がればいいんだから
転んだついでに仰向いて 空を見上げてごらん
青い空が 今日もお前の上に限りなく広がって
푸른 하늘이 오늘도 네 위에 한없이 펼쳐져서
ほほえんでいるのが見えるだろう
お前は生きているんだ
너는 살아있어.
-기토아야 <1리터의 눈물> 중에서
2008년 최상단 포스트입니다.
이 곳은 예니체리의 블로그입니다.
뭐 하는 데냐 하면 그냥 이런저런 잡담이나, 이런저런 감상이나 쓰잘 데 없는 내용 올리는 곳이죠.
오는 사람도 없고 리플도 없습니다.
리플 올려주시면 좋고, 트랙백... 이란 것도 환영입니다.
링크나 펌은 리플달고 허락을 맡아주셨으면....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주세요.
잘 부탁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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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01 22:06 | 트랙백 | 덧글(1)


